본문 바로가기

[ 일상다반사 ]/주저리 주저리225

하루하루 정재준 선생님의 국사 동영상 강의를 시작으로, 밥을 먹고, 남식이와 함께 하는 식후땡 위닝 한 판.... 아니 세 판. 대대적인 프로그램 수정작업. 그리고 머리 쥐어뜯기 (숱이 없어지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논문 마무리작업, 저녁을 먹고, 수업을 들어가고, 국어 문법 요약집을 보고, 국사 문제집을 뒤적거리며 태정태세문단세, 아니 태혜정광경성목을 주절거리고, 연이은 프로그램 알고리즘 교정작업. 해군장교 지원서 확인하고, 다시 위닝 한 판 하고, 토플 Voca를 뒤적거리고..... 혼란스러운 가운데에서도 체계(중간중간 위닝이 꼭 낀다는 체계?)가 있고 목표가 있는 일들. 다. 모두. 내가 사랑하는 일들이다. 하루하루. 정말 바쁘게 흘러가는구나. 2007. 10. 8.
Don't Worry, Be Happy! 한바탕 바쁜 일정들이 물밀듯이 밀려 오더니, 추석을 전후로 하여 조금 정리가 되는 것인지. 지난주 금요일 영어시험을 시작으로, 화, 수, 목 학위 청구시험 네 과목을 무사히 치러냈고, 항만 자동화....를 위한 컨테이너 식별자 인식 프로젝트도, 내일 소스코드 리딩을 시작으로 인수인계 및 마무리에 돌입 한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일이지만, 마무리! 라는 이름값을 할 수 있는 마무리를 해야한다는 생각이다. 이제 슬슬, 천천히, 여유있게.. 내 주변정리를 해야되는 시기이다. 뜬금없는 국어, 국사공부에 열을 올려야할 때이고, 토익보다는 토플에 관심을 두어야 하며, 몸도 만들고, 정신상태도 곱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하던 일들을 사람들에게 넘겨주고, 바쁜 시간을 조절해가며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도 해야겠지. 아. .. 2007. 9. 20.
HAPPY BIRTHDAY TO ME 9월 15일. 스물 여덟번 째 생일. 생일은 지나기 전에 챙기는거라지않습니까? 축하 댓글 한마디씩 쏴주세요!!~ ^^* ---------------------------------------------------------------------------------- 생일 파티 즐거웠습니다. 이번 생일에는 꼭 필요하진 않지만 꼭 갖고 싶었던 선물들을 받았네요. 모두모두 고마웠습니다. 만수무강할게요! ^^* LOVE 2007. 9. 17.
모바일폰 요금 341,230원 후덜덜 2007. 8. 21.
최근근황 새벽 6시 30분 어김없이 나를 깨우는 어머니의 목소리 "아들아! 운동가야지?" 헬스장에 나가기 시작한지 10일. 몸짱 보다는 기초체력 향상 및 체중 감량이 목표인지라, 헬스장에서의 한시간 반 정도의 시간 중 반이상 러닝머신을 뛰는데 할애. 10Kg 감량이 목표이나, 현재는 체지방은 안빠지고 근육량만 늘어 +2Kg인 상태. -_-; 일단 3달 회원권을 끊었고, 아침에 일어나긴 힘들어도 운동하고 느끼는 쾌감을 느껴버렸고, 어머니께서 아들 뱃살 상태의 심각성을 절실히 느끼셨으므로 자의든 타의든 꾸준하게는 하게 될 듯. 그리고, 토익. 뉴토익. 영어공부도, 아니 토익공부도 좀 해둬야 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졸업 영어야 필기셤 뚝딱 치면 되고, 재작년 런던에서 오자마자 어디 입사 원서낼 때 부끄럽지 않을 .. 2007. 7. 30.
늦은 귀국신고 런던에서의 임무를 마치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 다들 건강하셨죠? ^^ 한국은 덥네요. 귀국은 18일 수요일 오전이었으나, 오자마자 무진장 바빴던 관계로다가 이제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리뷰를 써야 할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Surrey 대학교 CVSSP 연구실 탐방기 2. 뮤지컬 Wicked 감상문 3. 성인박물관 Amora 관람기 자세한 내용은 차차 쓰도록 할게요. 자.. 이제 슬슬 마틴블로그의 활성화를 위해 힘써볼까요? 으라차차! 2007.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