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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don Life ]

THE STORY OF LONDON 1년간의 런던 생활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것은, 내 영혼의 안식처였던 The Spice of Life 라는 이름의 재즈바. 2년 뒤 다시 찾은 런던에서, 또다른 사람들과 함께한 공연. 즐거웠습니다. [ 관련 글 목록 ] [ 런던에서의 문화생활 ] 1편. 음악이야기 - Part. II 노래하고 연주하기 "My Most Memorable Experience in My London Life" "How about 'K'??" ..
The Letter from Alan. 알란에게 편지가 왔다. 친구가 준 한복을 입고 사진 까지 찍어 보내주는 센스쟁이! ㅋ 그나저나 알란이 마이 아푸데. 내친구 알란. 힘내삼! 홧팅홧팅!
살다보니, 별일. 어제 오전부터, 마틴블로그 닷 넷, 트래픽 초과로 접속 불가능. 알고보니, 런던에서 작성했던 런던 생활 후기가 프론티어 유학원에서 베스트 리뷰로 뽑히는 바람에, 내 글과, 사진, 그리고 MP3가 유학원 회원의 메일로 발송이 되어졌던 것. [ 관련 글 보기 ] 다행스럽게도, 트래픽 초과의 소란은 하루로 마감되었다. 살다살다. 별일이 다있다. 영국어학연수 베스트 경험담(1) 영국어학연수 경험담 시리즈로 연재 예정 프론티어 영국유학에서는 지난 11..
런던에서 온 편지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 안녕! 안녕! 반갑습니다. 1년 반만에 다시 찾은 런던에서, 윔블던이 한참인 가운데, 자동차 테러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나름 자~알 지내고 있습니다. 윔블던 하니, 제가 묵는 민박집(교수님댁)에 이형택선수가 매년 묵고갔다는데, 올해는 온다는 소문만 무성하고 실제 얼굴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만약 만났다면 영욱이가 대박 부러워 했을텐데) 주 목적인 교수님 보좌는, 교수님이 편찮으신 관계로 교수님 수행보조가 아니라 대행..
The SHADOW of the WIND The SHADOW of the WIND Hidden in the heart of the old city of Barcelona is the 'Cemetery of Forgotten Books', a labyrinthine library, a man brings his ten-year-old son, Daniel, one cold morning in 1945. Daniel is allowed to choose one book and from the ..
런던 동지들과의 재회 길게는 1년 넘게 만에, 짧게는 6개월 만에 만난 런던 Oxford 동지들! 너무 보고들 싶었다구~ 클릭 CLICK~ ↑↑↑ 모든 사진 보기 (클릭:CLICK) ↑↑↑ 다음번엔, 우리 엠튀가자 엠튀~ ^^ 덧] 얘들아. 사진은 추석 지나고 보내줄게~ ^^v
Part. II 세 명의 아버지 후보중 진짜 아버지를 찾아라 MAMMA MIA 엄마 딸 아빠는 셋? 과연 진짜 아빠는 누구일까?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MAMMA MIA ! 무대는 그리스 지중해의 외딴 섬. 젊은 날 한때. 꿈 많던 아마츄어 그룹의 리드싱어였였으나 지금은 작은 모텔의 여주인이 된 도나(Donna), 그리고 그녀의 스무살 난 딸 소피(Sophie)가 주인공이다. 홀어머니 아래 성장해 온 소피는 약혼자 스카이(Sky)와의 결혼을 앞두고 아빠를 찾고 싶어하던 중, 엄마가 처녀시절 쓴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게..
Part. I 내 생애 최고의 뮤지컬 WE WILL ROCK YOU [ Story Line 줄거리 ] The time is the future, in a place that was once called Earth. Globalisation is complete! // 이미 세계화 되어버린, 한 때 지구라고 불리었던 미래의 이 곳. Everywhere, the kids watch the same movies, wear the same fashions and think the same thought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