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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don Life ]/Reviews

THE STORY OF LONDON 1년간의 런던 생활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것은, 내 영혼의 안식처였던 The Spice of Life 라는 이름의 재즈바. 2년 뒤 다시 찾은 런던에서, 또다른 사람들과 함께한 공연. 즐거웠습니다. [ 관련 글 목록 ] [ 런던에서의 문화생활 ] 1편. 음악이야기 - Part. II 노래하고 연주하기 "My Most Memorable Experience in My London Life" "How about 'K'??" ..
살다보니, 별일. 어제 오전부터, 마틴블로그 닷 넷, 트래픽 초과로 접속 불가능. 알고보니, 런던에서 작성했던 런던 생활 후기가 프론티어 유학원에서 베스트 리뷰로 뽑히는 바람에, 내 글과, 사진, 그리고 MP3가 유학원 회원의 메일로 발송이 되어졌던 것. [ 관련 글 보기 ] 다행스럽게도, 트래픽 초과의 소란은 하루로 마감되었다. 살다살다. 별일이 다있다. 영국어학연수 베스트 경험담(1) 영국어학연수 경험담 시리즈로 연재 예정 프론티어 영국유학에서는 지난 11..
The SHADOW of the WIND The SHADOW of the WIND Hidden in the heart of the old city of Barcelona is the 'Cemetery of Forgotten Books', a labyrinthine library, a man brings his ten-year-old son, Daniel, one cold morning in 1945. Daniel is allowed to choose one book and from the ..
Part. II 세 명의 아버지 후보중 진짜 아버지를 찾아라 MAMMA MIA 엄마 딸 아빠는 셋? 과연 진짜 아빠는 누구일까?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MAMMA MIA ! 무대는 그리스 지중해의 외딴 섬. 젊은 날 한때. 꿈 많던 아마츄어 그룹의 리드싱어였였으나 지금은 작은 모텔의 여주인이 된 도나(Donna), 그리고 그녀의 스무살 난 딸 소피(Sophie)가 주인공이다. 홀어머니 아래 성장해 온 소피는 약혼자 스카이(Sky)와의 결혼을 앞두고 아빠를 찾고 싶어하던 중, 엄마가 처녀시절 쓴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게..
Part. I 내 생애 최고의 뮤지컬 WE WILL ROCK YOU [ Story Line 줄거리 ] The time is the future, in a place that was once called Earth. Globalisation is complete! // 이미 세계화 되어버린, 한 때 지구라고 불리었던 미래의 이 곳. Everywhere, the kids watch the same movies, wear the same fashions and think the same thoughts. // ..
[ 런던에서의 문화생활 ] 2편. 뮤지컬이야기 문화의 도시 런던. 뮤지컬의 본고장 런던. 런던을 문화의 도시라고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이 뮤지컬 때문 아니겠는가. 또한 런던에 살면서 뮤지컬을 보지 않는다는 것은 길거리에 뿌려놓은 돈을 지갑에 넣지 않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며, 덕분에 짬짬히 일해서 번 돈의 거의 대부분을 뮤지컬을 보는데 투자했지만, 나.. 후회 없을만큼 좋은 작품을 많이 보았고 그래서 이렇게 소개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1편 음악이야기'에 이어 2편 역시 전적으로 나 혼자만의..
[ 런던에서의 문화생활 ] 1편. 음악이야기 - Part. II 노래하고 연주하기 런던에서의 문화생활 - 1편 음악이야기 - 구경모 ( K. Martin ) Part. II 노래하고 연주하기 ① 밴드생활의 향수 달래기 밴드에서 악기를 다루어본 사람이라면, 혹은 굳이 밴드 안에서가 아니더라도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악기가 하나정도 있다면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곳이 있으니 바로 THE SPICE OF LIFE 라는 레스터스퀘어와 토튼햄코트로드 중간쯤에 위치한 재즈바. 매일 프로 재즈/블루스 뮤지션들의 연주가 한창인 이 곳은 매..
[ 런던에서의 문화생활 ] 1편. 음악이야기 - Part. I 음악 감상하기 런던을 떠나는 마당에 아쉬운 마음 보다도, 다음에 다시 런던을 찾을 나를 위해, 혹은 런던에 있는 / 런던을 찾을 누군가를 위해, 정리해 두고 싶은 몇가지들을 지금부터 쓴다. 여기에 담는 글들은 모두 저자의 경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므로, 100% 믿어도 된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지만, 100% 똑같은 일이 일어난다고는 말할 수 없다. 자.. 그럼. 개봉박두. 두둥~ 런던에서의 문화생활 - 1편 음악이야기 - 구경모 ( K. Martin )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