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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다반사 ]

논문 마물 @.@!! 어제부로 논문 다썼다. 목차랑 표지작업까지 마쳤다. 인쇄를 하고, 제본을 할때의 기분이란.......... 거의 날아갈 듯 하다. 발표 자료 만들고, Abstract 작성하면 완전히 끝나는군. 그때쯤이면 나의 2년이 정리가 될까?
공연준비 드디어 소원하던 공연을 하게되었다. 날짜가 아리까리 한 것이 논문 심사 이틀전이라 좀 걱정은 되지만, 드럼을 두드리고 노래를 하다보면 어느새 그런 걱정들은 모두 잊게 된다. 간만에 드럼을 치는데 왜이리 안맞는 것들이 많은지.. 의자도 뿌수고, 스틱도 뿌수고.. 정말 혼신의 힘을 다했다 -_-;; 앞으로 3일. 감동의 도가니탕을 만들어주마!
땐스 땐스 리마리오 땐스~ --------------------------------------------------------------- 와방재미나다~ ㅋㅋ
야심한 밤이로구나 간만에 연구실에서 새벽을 맞이한다. 프로그램 코딩하고, 논문 마무리하고 이래저래 시간을 보내다보니 나도 모르게 2시가 넘어버렸네. 다행이 한 며칠 머리싸고 덤빈덕에 고민하던 노란번호판도 잘 찾는 것 같고, 은행잎은 덜 찾는 것 같다. -_-;; 그리고 논문 역시 서너페이지만 더 쓰면 완성이 될것도 같다. 이렇게 몇가지 일들을 정리하다보니 시간은 점점 흘러간다. 좀있음 졸업도 하는구나. 이래저래 힘든일도 많았지만, 돌이켜보면 역시 공부가 가장 쉽다는 생각이 든다. 공부하고 프로그램 짤 때만큼 열정적인 때가 또 있을까? 곧죽어도 딴따라의 길을 갈 것 같던 내가 참 많이 참는다. 어쩌면 그것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자리잡은 두려움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SKT '멜론', 일주일만에 음악 사이트 4위 올라 SK텔레콤의 뮤직포털 사이트 '멜론'이 서비스 시작 일주일만에 음악 서비스 사이트 순 평균 방문자 순위 4위에 올랐다. 24일 웹사이트 분석 기관인 랭키닷컴(www.rankey.com)에 따르면 멜론은 11월 2주(11/14~11/10) 약 4만 7천명의 방문자수로 음악 사이트 4위를 기록했다. 랭키닷컴 자료에 의하면 멜론은 오픈 예정일이었던 15일에는 서비스 지연으로 약 2만 명이 방문하는데 그쳤으나 서비스가 정식 오픈된 16일에는 8만 6천 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음악 서비스 사이트 1위는 점유율 67%를 차지하고 있는 벅스로 11월 2주(11/14~11/10)를 기준으로 하루 평균 약 108만명이 방문하고 있다. 그 뒤를 맥스MP3가 일 평균 방문자 약 15만명으로 2위, 인라이브가 ..
TOEIC 그리고... 토익점수가 쪼매 올랐군. 지난 시험보다 65점 올랐다. 1년 전에 친 셤이라 비교할 바 못되긴 하지만, 게다가 수능점수에서 몇십점 올라봐야 거기서 거기지만, 공부를 조금씩 시작한 이후 조금씩 오르고있다.. 라고 생각하고 싶다. 그나저나 내년초에 치르게될 전문연구요원 편입대상자 선발시험의 문제유형이 토플 유형이라 약간의 갈등은 된다. 어차피 문제은행식의 영어공부에 단어외우는게 전부인게 내 수준이지만, 행여 헛공부나 하지 않을까 초심자의 입장에선 괜한 갈등을 안할 수 없는 노릇이다.(쩝.. 게다가 국사공부까지 ㅜ.ㅠ) 일단 12월 초에 논문심사 끝나고, 토익셤 치고나면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볼 생각이다. 과락이 없어졌다 하니 미달이 되기만을 간절히 바라면서 혹시나 모를 대박의 경쟁률싸움에서 이기기 위하여 내 ..
의.욕.상.실. 연말도 아닌데 내 맘은 꼭 연말처럼 싱숭생숭 바람불면 날아가버릴것만 같은 가을에는 가을타는가 싶더니 겨울이 오는 지금에는 그 기분이 극을 향해 달리는구나 이것도 저것도 하기 싫고 집중력은 바닥을 향하고 있고 마무리 안된 논문과, 해야될 일들을 생각하며 한숨만 푹푹 쉬고있다. 한국에서의 3개월 돈을 벌고, 정리가 필요하며, 준비를 시작해야한다. 근데 와이래 의욕이 안생길꼬??? @.@!!??
디지털 싱글앨범 디지털 싱글앨범 3차 뮤지션 구경모 오늘은 대망의 녹음날이다. 온라인상에서 음악활동을 시작한지도 다섯손가락 꼽을 정도 되어가고 있고, 그만한 노력만큼의 운도 적당히 따라 주는 것 같아 기쁘도다. 음원 평가단에 뽑힌 그때의 기분 참 좋았고, 뮤지션으로 뽑힌 기분 또 한 번 좋구나. 그나저나 최상의 컨디션으로 녹음에 임해야할 내가, 일에 치여 이렇게 연구실에 밤늦게까지 앉아 있다는 것은.. 비극이다. 이건 나의 게으름을 이기지 못한 탓이니 원망할 곳 또한 없구나. 아.. 긴장되는 밤이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