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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계절 (원곡. 김경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6. 8. 5.
[이사기념이벤트] 퀴즈 푸시고 CD 받아가세요~! 걱정해주신 덕분에, 밤새워 무사히 이사 잘 마쳤습니다. (진짜 밤 꼴딱 샜네요 -_-) 떡.드.세.요~ ^^ 잊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저, 조그마한 퀴즈 이벤트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아래 다섯개 질문들의 정답 모두를 블로그에서 검색을 통해 찾으신 후, 비밀글로 답글 남겨주세요. 선착순 다섯분 께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 -_- 파도소리 2집 CD ( CD 구경하기 ) 를 마틴의 정성스런 싸인을 담아 보내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출발합니다. 문제 1] 1995년 결성되어, 1998년 첫 음반 '잡담'을 발매한 뒤 1999년 마지막 콘서트를 끝으로 해체한 고교생 밴드의 이름은? [ 힌트보기 ] 문제 2] 마틴이 대학시절 몸담은 통기타 동아리 이름은 파도소리 입니다. 파도소리 첫 번 째.. 2006. 8. 4.
서버 이전 공지 정들었던 NEW21.COM 을 떠나, WEBZERO 로 서버를 옮겼습니다. 용량이 무제한인 대신에 느린 속도를 감수해야 했고, 트래픽이 무제한인 대신에 가격도 만만치 않았으며, 그나마도 올라버린 가격의 압박에 차마 연장을 할 수 없었습니다. 마침 세이지님께서 좋은 호스팅 업체를 소개해 주셔서 그쪽으로다가 살짝 옮겼네요. 아직 경로 정리 중이라 중간중간 링크 깨진데도 제법 있을꺼고 어수선 하지만, 정리 되는데로 리뉴얼 감행도 생각중입니다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_- 여튼 더 많이 찾아주시고, 더 많은 리플 / 방명록에 안부 남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RSS : http://martinblog.net/tt/index.xml + 추가사항 ( 8월 3일 01:50 ) 안타깝게도, 동영상 관련 스트리밍/링크 서비스.. 2006. 8. 2.
Part. I 내 생애 최고의 뮤지컬 WE WILL ROCK YOU [ Story Line 줄거리 ] The time is the future, in a place that was once called Earth. Globalisation is complete! // 이미 세계화 되어버린, 한 때 지구라고 불리었던 미래의 이 곳. Everywhere, the kids watch the same movies, wear the same fashions and think the same thoughts. // 주변 어디든, 아이들은 같은 영화를 보고, 같은 패션의 옷을 입고, 또 같은 생각을 한다. It's a safe, happy, Ga Ga world. Unless you're a rebel. Unless you want to Rock. On Planet Mall all .. 2006. 8. 1.
8월 1일. 초절정 무더위. 아~! 정말 덥구나. 시쳇말로 조낸 덥구나야. 어지간히 더위를 안타는 나인데도 이렇게 더우니, 다른 사람들 미치기 직전인거 내 이해한다. 간만에 간지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쪼끔 열을 올리다보니, 의도되었건 아니건 뭐 집에도 안가게 되었지만, 빤스는 어떻게든 편의점가서 싸구려라도 하나 사입음 되지만, 저놈 T 는 당최 더워 뒈지겄다. 여름엔 앞에 그림 프린팅 된 옷을 입는게 최악이로군. 육수가 배출이 계곡을 따라 줄줄 흐른다 -_-;; 에어콘 때문에 이렇게 전국 전세계가 더워지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지만, 악순환이다 악순환. 또 이렇게 에어콘을 틀어야만 참을 수 있다니. 악순환이다. 문제는 에어콘을 틀어도 틀어도.. 연구실 안의 컴퓨터 열기와 사람들 열기는... 그 에어콘의 성능을 능가한다는데에 있다. .. 2006. 8. 1.
[펌] 영화 ‘괴물’을 어떻게 볼까? ▶ 정치적 입장을 좀더 분명히 드러낸다는 사실은 이 보다 한발 더 나아가는 지점이다. 용산 미군부대의 영안실에서 미국인의 지시로 포름알데히드가 다량 배출되면서 괴물이 배태되고, 괴물과 맞서싸우던 미군 병사가 사망함으로써 바이러스가 발견되고, 미국 정부가 개입하게 된다는, 명징하고도 노골적인 설정은 이 영화가 한편으로 정치적 비판의 깃발을 치켜세우고 있음을 드러낸다. - 씨네 21 - ▶ 한강에 폐수가 유입돼 괴물이 자란다는 설정도 가능했을텐데 맥팔렌드 사건을 인용한 까닭은? (지난 2000년 용산 미군기지에서 영안실 부소장 앨버트 맥팔랜드가 한국인 직원에게 독극물인 포름알데히드를 하수구에 버리도록 지시한 사건) - 그게 바로 풍자의 스타트였다. 환경단체가 들으면 욕하겠지만 그 사건을 처음 접했을 때 '내.. 2006.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