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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괴물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영화였던가! 주말까지 참을 자신이 없어서, 연구실 사람들 꼬득여서 단체로 "괴물" 보고 왔다. 첫날이고 평일이라 사람 별로 없을줄알고 예매 안했는데, 맨 앞줄에 누워서 보게될 줄이야! 어느 평론가가 그랬던가. 괴물은 주류영화이면서도, 저예산 아트 하우스 영화인 척 행동한다. 라고... 장르를 규정할 수 없는 영화이지만, 그것이 절대 봉준호 감독을 흠잡지 못할 만큼 모든 면에서 완벽을 기한 작품. 반미적 정서를 포함한, 그래서 영화가 끝나고도 씁쓸한 맛이 가슴 깊은 곳에서 가시지 않는, 제대로 먹힐만한 사회 비판영화이면서, 블랙코미디. 또한 50억짜리 그래픽의 화려함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A급 혹은 주류 괴수영화이며, 그 어느 다른 할리우드 영화와 견주어도 지지않을 막강한 파워. 내.. 2006. 7. 26.
최근근황 :: 2006. 7. 21. --------------------------------------------------------------------------------------- 요 며칠 무진장 바빴다. 나답지 않게 2주 가까이 포스팅이 없었다니. 어제 집에도 못가고 밤새서 좀 구리구리 하지만, 상걸이형이 내 사진 또 이뿌게 찍어줘서.. 올려봅니다. 사진기(5D + 만두)는 아카란꺼. 2006. 7. 21.
일상 only ReSize, photo by acaran 밥먹으러 내려가는 첨단관 뒷길. 바람도 잠잠해지고, 비도 그쳤다. 호영이 녀석. 너무 이쁘게 찍어준다. 2006. 7. 10.
Always (원곡. Bonjovi)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6. 7. 10.
다시 시작해 (원곡. 김종서)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6. 7. 7.
머리(x) 머리카락(o) 자르다 요즘 너무 사진만 올리는 경향이 -_-v 귀차니즘인가? 머리카락 잘랐다. 어딘지 모를 이 폭스러운 느낌 -_- 그나저나 아카란의 만두. 너무 탐난다. 2006.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