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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위기의 가요계, 해법은 없나"편을 보고 어제, 느즈막히 방에 들어갔더니 기형이형이 100분토론을 보고 있었다. 여느때 같으면 스타리그 재방송을 보고 있을 시간이지만, 신해철이 패널로 나와있기에 그의 입담에 또 사알짝 빠져볼까 싶어 채널을 돌리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마침, 주제는 가요계가 왜 이렇게 되었나 부터 시작해서 해법은 무엇인가에 대한 논의를 하고 싶은 듯 보였다. 그러나 어제 토론의 실상은, 문제제기와 현재 상황에 대한 투정 뿐, 대안은 없더라. 기껏 나오는 대안이 이통사와의 이득배분에 관한 권리주장이라니.... ㅉㅉ 노땅같은 마인드로 위기에 적극 대처하지 못하고 눈앞의 이익만 챙긴이들이 반성하지 못하고 이통사 뒷다마나 까고 있고, 대안은 없고, 상황의 불합리만 이야기 하고 있는 모습에 저도 무척이나 답답하더만. 오히려 시민 논객들의.. 2006. 12. 22.
오래달리기 목표 1500m 6분 8초 첫날 신축 4바퀴 1600m 9분 하고도 36초 나 기었나봐 -_- 사실 뛰는거보다, 신축 운동장 올라가는게 더 힘들다. -_-b 2006. 12. 20.
Lazenca Save Us (원곡. N.EX.T)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6. 12. 18.
결혼, 그 아름다운 약속 부럽습니다. 진심으로. 행복하세요~!! 2006. 12. 18.
기말고사를 끝내며.. 기말고사가 끝났다. 비록 과제가 하나 남긴 했지만, 여튼 마음은 홀가분하다. 나를 속이려 노력했으나, 내가 속지 않은 관계로, 교수님께 사기를 치고 나왔다. 교수님이 답안지에 작성된 글의 양만 보고 점수를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방학인데, 와이래 한개도 안기쁘노 -_-;;; 오늘 밤은. 술이나 진탕 마시고. 뻗어야겠다. 아. 그러자니 내일 아침 경헌실버가 있군 -_-;;;; 또 어르신들 앞에서.. 술냄새를 풍기며 강의를..... 하게...... 될는지도.... 2006. 12. 15.
아버지 (원곡. 김경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6. 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