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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don Life ]/Reviews

[ 런던에서의 문화생활 ] 2편. 뮤지컬이야기

문화의 도시 런던.
뮤지컬의 본고장 런던.
런던을 문화의 도시라고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이 뮤지컬 때문 아니겠는가.


또한 런던에 살면서 뮤지컬을 보지 않는다는 것은 길거리에 뿌려놓은 돈을 지갑에 넣지 않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며,
덕분에 짬짬히 일해서 번 돈의 거의 대부분을 뮤지컬을 보는데 투자했지만,
나.. 후회 없을만큼 좋은 작품을 많이 보았고 그래서 이렇게 소개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1편 음악이야기'에 이어 2편 역시 전적으로 나 혼자만의 견해임을 밝히며,
중간중간 하게되는 뮤지컬의 내용이야기 역시 필자의 짧은 영어실력으로 어설프게 알아들은 내용들이라 실제 내용과는 다를 수가 있음을 먼저 이야기하고 싶다.


목차
Part. I 내 생애 최고의 뮤지컬 WE WILL ROCK YOU
Part. II 세 명의 아버지 후보중 진짜 아버지를 찾아라 MAMMA MIA
Part. III 전설로 내려져오던 오페라극장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Part. IV 빵훔쳐먹는 얘기만 알고는 재미 없는 LES MISERABLE
Part. V 발레가 하고픈 소년의 이야기 BILLY ELLIOT
Part. VI 토요일밤의 젊은이들 이야기 SATURDAY NIGHT FEVER
Part. VII 브로드웨이 사기제작자와 제작자가 꿈인 젊은이의 이야기 THE PRODUCER
Part. VIII 에니메이션보다 더 에니메이션 같은 LION KING
Part. IX 원한을 풀기위해 유령처럼 살아가는 여인 THE WOMAN IN WHITE
Part. X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속편이자 전편격인 마녀들의 탄생 비화 WICKED





기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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