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906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2, 바보 연극을 많이 보겠다! 라는 나름의 목표 아래, 뭐볼까~ 하고 그간 보고 싶었던 연극들을 두리번 거리다가, 우연히, 8월 26일이 마지막 공연임을 알게 되어 이거다 싶었다. 연극 전편격인 - 내용은 별개이지만 - 강풀의 순정만화도 못보았고, 온라인 만화 또한 보질 못해 사실 내용면에서는 문외한이었지만, 단지 "재미있다" 라는 입소문을 타고 추천되어진 연극이라 기대를 하고 구경을 했다. 시놉시스 : 주인공은 서울 변두리 풍납동의 토성(土城)에서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아주 어린 시절부터 단 하나의 사랑이었던 지호를 기다려 온 ‘바보’ 승룡이. 동갑내기 초등학교 여자동창으로 외국에 피아노 유학을 다녀온 지호에게 오래 전 기억 속 ‘바보’가 아는 척하며 다가가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린 시절 승룡이의 아.. 2007. 9. 3. Are you me? 아유미? 어쩌라고? -_-; 2007. 8. 25. 오래전 사진첩을 뒤적이다 10 :: 병원놀이 83년. 해운대 유아원에 다니던 때. 동네에서 인사성 밝기로 소문난 꼬마 의사. 경모는 지금 진찰중. 간호사 미진양은 지금 어디서 머하고 있을까? 문득 궁금해진다. 2007. 8. 23. 오래전 사진첩을 뒤적이다 9 :: 승익이와 나 남자들은 흔히, 오래된 친구를 으레 "꼬치친구" 혹은 "불알친구" 라고 부르는데, 그야말로 "꼬치친구", "불알친구"가 내게 있으니 바로 조승익이라는 친구입니다. 1983년. 내가 4살이던 해부터 지금까지 24년을 함께한 친구. 멀리 있어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종종 전화를 해서 서로의 안부, 가족의 안부를 묻는 친구. 오래간만에 만나도 어제 본 것 처럼 편안한 친구. 따로 긴~설명이 필요 없이 "친구"라는 두 글자로 충분히 소개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있습니다. 2007. 8. 21. 모바일폰 요금 341,230원 후덜덜 2007. 8. 21. 우리나라 뮤지션들에 대한 대우 우리나라 뮤지션들에 대한 대우 다이럴까? -_-;; 짜다 짜.. 나만 이런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2007. 8. 8. 이전 1 ··· 60 61 62 63 64 65 66 ··· 15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