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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다반사 ]/결혼이야기

달콤한 휴식의 맛, 두부김치 Special




일요일
바쁜 남푠 덕분에 본의아니게 집에만 갇혀 있던 부인
그 부인을 위한 남푠의 특별 서비스!

후라이팬에 대패삼겹살을 굽고,
삼겹살에서 나온 기름에 김치와 야채를 볶고,
두부를 데치고.

두부김치엔 막걸리도 좋지만,
늦은 시간엔 깔끔한 청하 한 잔이 훨씬 좋다는 말씀.

자~알 먹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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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1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에 있을때... 배웠었어야 했는데.. --;;
    결혼하고 나니까.. 해먹고 싶은건 많은데 만들자니 시간도 오래걸리고 2인분에 대한 레시피도 음꼬...쩝...결국은 김치찌개만 해먹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 이래저래 많은 시도들을 해보길... 요즘은 돈때문에 반찬값도 아낀다고 뭘 잘 못해먹는데,
      종종 맛난거 해먹고 레시피도 좀 올리고 해야겠네. 호맹을 위해서라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