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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첩 ]/먹거리기행

서면 등촌, 싸게 즐기는 샤브샤브의 맛

칼칼한 맛이 일품인 육수


버섯 샤브샤브에서만 느낄 수 있는 푸짐한 야채


그리고 맛있어 보이는 고기




서면 밀리오레 앞 1호점은 손님이 너무 많아 기다려야 하지만,
마리포사를 지나 있는 2호점은 맛도 서비스도 가격도 일품!

위 사진은 버섯샤브샤브 셋트 (9000원).
칼국수 사리(1000원)와 볶음밥 사리(1000원),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청하 한 병(3000원, 개인적으로 이 가격이 제일 마음에 든다)을 시키면 총 14000원의 가격으로 배터지기 직전까지 맛나는 샤브샤브를 즐길 수 있다.



  • 여친님 2008.02.13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밥까지 먹은지가 언젠지.... 요즘 울자기 양이 넘 마니 준거 아이가??
    볶음밥을 무야 샤브샤브의 진정한 마무리라 할 수 있는데...
    어여 건강해져야한데이~!!!!!!

    • 마틴 2008.02.13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이야.
      정신없이 묵는다꼬 사진도 못찍고 막막 이랬었는데. ㅋ
      건강해질테닷!

  • 그린비 2008.02.14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 많이 묵는게 건강한건 아니짆아.ㅎㅎㅎ

    • 마틴 2008.02.15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그게... 요새 통.. 비실비실.. 잘 못묵고하니까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