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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첩 ]/오래된 기억

유년시절로의 기행 PART. I

유년시절로의 기행


PART. I 재송동편
1980 ~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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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친님 2007.09.11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RT.Ⅱ는 언제가쥐?? 흠.. 우리 둘다 바쁜거 다 끝나면 겨울이게따..ㅡㅡ;; 그지?

  • 태경's 2007.09.11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신기하네...어찌 다 무당집..철학관으로....
    참...옛날생각난다....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 그린비 2007.09.11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기억이 새록새록하네...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내가 지나간 자리는 왜 암자같은게 들어섰는지...
    내 뒤에는 뭐가 있는 모양이다.ㅎㅎㅎ

    • 마틴 2007.09.11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버지의 옛 기억이기도 하겠네요 ^^*
      재미있으셨는지?

  • 이 사진들을 보면서 나도 머리가 쭈삣 서는건..
    같은 장소에서 서로 모르는 사람으로 어린 시절을 공유한 탓이겠지?
    네가 살던 곳이 개나리 아파트 옆 15m 옆 골목집이었으니까..
    내 한 친구가 살던 곳이 개나리 아파트였거덩~
    내 다른 한 친구가 바로 재송관(중국집) 주인 아들래미였어.
    마늘집, 고물상, 재송시장, 에덴유치원, 재송초등학교 등등 너무 정겨운 이름이네.
    내가 재송동에서 두번째 살던 집이 사진에 있던 모과 서리했다던 그 집 옆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히야~ 신기해

    • 마틴 2007.10.01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군요.
      역시 사람 인연이란 알 수가 없는 것 같기도 하구요.
      또 압니까. 어렸을 때 오며가며 보았으나 기억을 못하는 것인지도.
      이럴때면 타임머신을 타고 그시절로 한 번 가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행님. 저도 개나리 아파트에 살았었는데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