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음악작업실 ]/동요

별이 되어

정. 은. 수.


나에게 창작동요제의 기쁨을 알려준 주인공.


앞서 내 처녀작 맑은하늘을 그려요를 불렀던 정아와 함께 가장 아끼는 동생이었는데.. 후훗. 지금쯤 뭐하고 있을까?
이 노래를 불렀던 시기가 초딩 6학년때였으니, 내년이면 수능을 치겠네. 녀석.
나처럼 술먹고 속버리고 다니면 안될텐데. 공부 열심히 하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별이 되어 (정은수)



임창정의 '별이 되어'가 아니냐며 놀림을 받기도 했던 곡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내가 제일 아끼는 노래이며, 이후 중창버전으로 편곡되어서도 불리어졌다.



별이 되어 (신희연 외)

별이 되어

작사 김형주 작곡 구경모

아주 먼 옛날부터 하늘엔 별이 있었지
고운 이름으로 우리에게 빛을 전해준
아주 먼 옛날부터 하늘엔 별이 있었지
없어선 안될 소중한 친구 모든 어린이의 꿈

밤하늘의 별들처럼 반짝이는 마음을 안고
밝은 빛으로 세상에 푸른 꿈을 전하자

우리도 이제 세상을 반짝일 작은 별이 되어
고운마음 반짝이는 마음으로 빛과 꿈을 전하자

'[ 음악작업실 ] > 동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별이되어 2007  (12) 2007.03.17
꿈꾸는 찰흙마을  (2) 2005.04.10
놀이터  (2) 2005.04.10
별이 되어  (8) 2004.11.23
맑은 하늘을 그려요  (1) 2004.11.06
  • 이지영 2005.04.10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생긴 은수~ㅋㅋ

  • 이은지 2007.04.30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퍼가도 되나요?
    출처와 함께 찬사도 남길게요

  • 그 친구 목소리 참 또록또록한 것이 좋군효

  • 은수(원준) 2013.01.30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셨어요 ^^ 저 은수에요.. 지금은 계명해서 원준이지만 ㅎㅎ

    저를 이렇게 기억하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ㅎㅎ

    진작에 연락을 드렸어야 되는데 죄송해요 ㅜㅜ

    사실 저는 그때를 잘 기억을 못해서요 ㅎㅎ;

    전화 드릴려고 했는데, 연락처가 안 나와 있어서

    이렇게 댓글로 인사를 드립니다.. ㅜㅜ

    잘 지내시고 계신거죠?? ㅎㅎ

    • 은수야!!!!!!!!!!!!!!!!!!!!!!!!!!!!!!!!
      내가 니 연락을 얼마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연락이 되는구나.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고 또 한 번 보고싶다.
      형은 아들 둘이 아빠가 되어있다.
      메일 주소라도 하나 남겨두고 가지 그랬노.
      kookyungmo 한메일로 전화번호 하나 남겨주라.
      반갑다. 은수(원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