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창작동요제의 기쁨을 알려준 주인공.
앞서 내 처녀작 맑은하늘을 그려요를 불렀던 정아와 함께 가장 아끼는 동생이었는데.. 후훗. 지금쯤 뭐하고 있을까?
이 노래를 불렀던 시기가 초딩 6학년때였으니, 내년이면 수능을 치겠네. 녀석.
나처럼 술먹고 속버리고 다니면 안될텐데. 공부 열심히 하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별이되어 TAKE 1 [정은수].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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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어 (정은수)
임창정의 '별이 되어'가 아니냐며 놀림을 받기도 했던 곡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내가 제일 아끼는 노래이며, 이후 중창버전으로 편곡되어서도 불리어졌다.
별이되어 TAKE 2 [신희연 외].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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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어 (신희연 외)
별이 되어
작사 김형주 작곡 구경모
아주 먼 옛날부터 하늘엔 별이 있었지
고운 이름으로 우리에게 빛을 전해준
아주 먼 옛날부터 하늘엔 별이 있었지
없어선 안될 소중한 친구 모든 어린이의 꿈
밤하늘의 별들처럼 반짝이는 마음을 안고
밝은 빛으로 세상에 푸른 꿈을 전하자
우리도 이제 세상을 반짝일 작은 별이 되어
고운마음 반짝이는 마음으로 빛과 꿈을 전하자
작사 김형주 작곡 구경모
아주 먼 옛날부터 하늘엔 별이 있었지
고운 이름으로 우리에게 빛을 전해준
아주 먼 옛날부터 하늘엔 별이 있었지
없어선 안될 소중한 친구 모든 어린이의 꿈
밤하늘의 별들처럼 반짝이는 마음을 안고
밝은 빛으로 세상에 푸른 꿈을 전하자
우리도 이제 세상을 반짝일 작은 별이 되어
고운마음 반짝이는 마음으로 빛과 꿈을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