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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다반사 ]/주저리 주저리

토익공부

익 공부를 해보리라 맘먹은지 일주일쯤 되었을까? 이번엔 작심 삼일이 아니라고.. 작?일주일이면 모르겠지만.

내 토익 공부 역사상 100페이지를 넘겨본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던가. 경이로운 기록이 아닐 수 없다. 뭐 이 모든것이 나의 쪽팔림에서 비록된 것이기는 하지만. ㅋㅋ

이 책의 공헌도에 대해 빼먹으면 책이 섭섭할라나. 나름대로 정리가 잘 되어있는 책인 것 같다.

의 서두에는 토익이란 넘 별거 아니다라든지 토익 문법 해봐야 중3 고1수준 밖에 안된다라는 등의 기분 좋은 소리로 시작하였고, 중간중간 파트별 반복학습을 통해 굳이 책을 앞으로 되짚지 않아도 지식의 경로를 이어나갈 수 있음을 감사해야겠다.


10월 24일.
결전의 날 』이 눈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부디 그때까지 이 책 다보고 영어도 잘하는 마틴으로 거듭날 수 있게되길. 그리고 그 목표가 이루어지면 나는 영국으로 가리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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