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7일.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열린 수중로봇학회.
오랜시간 공들인 작품이 세상의 빛을 보는 시간.
삼성탈레스의 자율무인잠수정(AUV, Autonomous Unmmanded Vehicle) BOTO. 그 모습을 공개합니다.
저는 이번 과제에서
1. 잠수정의 자율항법 알고리즘과 함께
2. 선체 내부에 들어가는 잠수정 구동 프로그램(WinCE 기반) 및
3. 원격사용자 모니터링 프로그램(HMI, C#) 모두를 개발하였습니다.
시연은 성공적으로 끝이 났고, 고생한 만큼의 성취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이번 과제를 통해 얻은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 입니다.
(왼쪽부터)선체설계와 알고리즘을 함께 고민한 부경대학교 명욱이, 항법센서신호 수집보드 설계 및 프로그램을 담당한 해양대학교 종수, 오래가는 배터리를 설계한 상태, 전장부 설계 및 모터제어 프로그램을 담당한 순태, 선체 설계부터 가공까지 굳은 일은 도맡아 한 창민이, 그리고 이제 막 회사에 입사해서 우리눈치랑 회사눈치 본다고 고생한 호성이까지 모두모두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잠깐동안의 휴식 후 더 중요한 많은 일들을 고민하려 합니다.
지금까지보다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잠수정입니다.
많은 기대와 격려 부탁합니다.
오랜시간 공들인 작품이 세상의 빛을 보는 시간.
삼성탈레스의 자율무인잠수정(AUV, Autonomous Unmmanded Vehicle) BOTO. 그 모습을 공개합니다.
저는 이번 과제에서
1. 잠수정의 자율항법 알고리즘과 함께
2. 선체 내부에 들어가는 잠수정 구동 프로그램(WinCE 기반) 및
3. 원격사용자 모니터링 프로그램(HMI, C#) 모두를 개발하였습니다.
시연은 성공적으로 끝이 났고, 고생한 만큼의 성취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이번 과제를 통해 얻은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 입니다.
(왼쪽부터)선체설계와 알고리즘을 함께 고민한 부경대학교 명욱이, 항법센서신호 수집보드 설계 및 프로그램을 담당한 해양대학교 종수, 오래가는 배터리를 설계한 상태, 전장부 설계 및 모터제어 프로그램을 담당한 순태, 선체 설계부터 가공까지 굳은 일은 도맡아 한 창민이, 그리고 이제 막 회사에 입사해서 우리눈치랑 회사눈치 본다고 고생한 호성이까지 모두모두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잠깐동안의 휴식 후 더 중요한 많은 일들을 고민하려 합니다.
지금까지보다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잠수정입니다.
많은 기대와 격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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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인터넷 신문에도 난게 이거구나
니가 만들었다고 이렇게 알려도 되는 것이야?
구박사 앞으로 몸 조심해야 할듯 ㅋㅋ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도 아니고 내가 만들걸 왜 내가 만들었다고 하지 못하리. 걱정도 많아요. 군인도 아니고. 하하
형님 고생 많이 하셨어요 ㅎㅎㅎ
MOTO -> BOTO 로 바꿔야 겠어요 ^^
잠시 휴식을 가지고 다시 달려보아요 ㅎㅎ
앗! 수정 완료! 고마워.
그동안 고생 많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화이팅 해보자!
비밀댓글입니다
1. 잠수 됩니다.
2. 실제 RF/GPS 관련 통신은 물 밖에서만 가능하며 또한 물 밖에서만 통신합니다.
3. 물 속에서는 IMU, DVL 같은 항법센서를 이용합니다.
이상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